1998년 3월 4일 발매..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네요..
또 1999년 2월 17일 발매된 永遠(영원)이라는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무려 1,149,300장이나 판매되었다고 하네요.
무려 1,149,300장이나 판매되었다고 하네요.
후지TV에서 방영했던 중화일번(中華一番)1
의 2기 오프닝으로도 쓰였습니다.
KBS판 오프닝은.. 자체제작인것 같아요. -_-;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그대에게 빠져 있어요
離れてても 腕の中にいる気がするのは何故
떨어져있어도 품안에 있는 듯한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耳をすませば 聞こえる君の鼓動
귀를 기울이면 그대의 고동소리가 들려와요
世界中で私だけが聞いている音
이 세상에서 나만이 들을 수 있는 소리
一人でいる時間も
혼자 있는 시간도
友達や家族とたわいなく話す話題も
친구와 가족과 실없이 얘기하는 화제도
大切な時間だけど
소중한 시간이지만
息もできないくらい ねえ 君が好きだよ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그대가 좋아요
ときどき過去の失恋に臆病になるけど
때때로 지난날의 기억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夕陽に横顔にシルエット ずっとそばにいたい
저녁노을에 비끼는 그대 옆모습의 실루엣, 계속 곁에 있고파요
限界なんてまだ遠い この恋叶えてください
한계따윈 아직도 멀었어요, 이 사랑을 이뤄 주세요
恋の相談をしているうちに
연애 상담을 할 때면
あの時 笑顔がすべてを 受け入れてくれた
그 시절 웃는 얼굴이 모든 것을 받아 주곤 했죠
疑う心 迷う気持ち 口に出せない
의심하는 마음, 헤메이는 기분, 말로 할 수 없어요
君から見た私は どんな風に見えるの
그대가 봤던 난 어떤 모습으로 보이던가요?
どうでもいいこと気にするところ 二人よく似てるね
어찌되든 상관없는 걸 마음에 두는 점, 우리 둘다 닮았네요
理解されなくても 絶対 妥協しないでね
이해해주지 않는다해도 절대로 타협하지 말아요
想像の中で世界は ぐんぐん ふくらんで行く
상상력 속에서 세상은 쭉쭉 커져가지요
誰よりも 今近くに 君を感じているから
누구보다도 요즘은 그대를 느끼고 있으니까요
息もできないくらい ねえ 君に夢中だよ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그대에게 빠져 있어요
月の照らす ジェットコースターが 闇を突き抜けていく
달빛이 비추는 제트코스터가 어둠을 뚫고 나가요
明日の予定なんて 全部キャンセルしてもいい
내일 예정같은 건 전부 취소해버려도 괜찮아요
今度こそは本物だって 神様 信じていいですか
이번에야말로 진짜인가요? 신이시여 믿어도 될까요?
コ-トを脱ぐと新しい季節が動き出す・・・
코트를 벗으면 새로운 계절이 움트기 시작해요···
가사 색깔 어떤가요..? 색깔이 좀 눈아픈가요?; 어떤 색을 줘야 보기 좋을까요. 제보 좀 해주세요.
離れてても 腕の中にいる気がするのは何故
떨어져있어도 품안에 있는 듯한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耳をすませば 聞こえる君の鼓動
귀를 기울이면 그대의 고동소리가 들려와요
世界中で私だけが聞いている音
이 세상에서 나만이 들을 수 있는 소리
一人でいる時間も
혼자 있는 시간도
友達や家族とたわいなく話す話題も
친구와 가족과 실없이 얘기하는 화제도
大切な時間だけど
소중한 시간이지만
息もできないくらい ねえ 君が好きだよ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그대가 좋아요
ときどき過去の失恋に臆病になるけど
때때로 지난날의 기억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夕陽に横顔にシルエット ずっとそばにいたい
저녁노을에 비끼는 그대 옆모습의 실루엣, 계속 곁에 있고파요
限界なんてまだ遠い この恋叶えてください
한계따윈 아직도 멀었어요, 이 사랑을 이뤄 주세요
恋の相談をしているうちに
연애 상담을 할 때면
あの時 笑顔がすべてを 受け入れてくれた
그 시절 웃는 얼굴이 모든 것을 받아 주곤 했죠
疑う心 迷う気持ち 口に出せない
의심하는 마음, 헤메이는 기분, 말로 할 수 없어요
君から見た私は どんな風に見えるの
그대가 봤던 난 어떤 모습으로 보이던가요?
どうでもいいこと気にするところ 二人よく似てるね
어찌되든 상관없는 걸 마음에 두는 점, 우리 둘다 닮았네요
理解されなくても 絶対 妥協しないでね
이해해주지 않는다해도 절대로 타협하지 말아요
想像の中で世界は ぐんぐん ふくらんで行く
상상력 속에서 세상은 쭉쭉 커져가지요
誰よりも 今近くに 君を感じているから
누구보다도 요즘은 그대를 느끼고 있으니까요
息もできないくらい ねえ 君に夢中だよ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그대에게 빠져 있어요
月の照らす ジェットコースターが 闇を突き抜けていく
달빛이 비추는 제트코스터가 어둠을 뚫고 나가요
明日の予定なんて 全部キャンセルしてもいい
내일 예정같은 건 전부 취소해버려도 괜찮아요
今度こそは本物だって 神様 信じていいですか
이번에야말로 진짜인가요? 신이시여 믿어도 될까요?
コ-トを脱ぐと新しい季節が動き出す・・・
코트를 벗으면 새로운 계절이 움트기 시작해요···
가사 색깔 어떤가요..? 색깔이 좀 눈아픈가요?; 어떤 색을 줘야 보기 좋을까요. 제보 좀 해주세요.
- 한국의 KBS에서 방영 당시 '요리왕 비룡'이라는 이름으로 방영 [본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