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2ch, 번역은 리라님입니다. 2ch에서도 이런 글이 나올 때가 있네요.
무언가를 모르는 9대 이유
1. 읽지 않는다 …참고서, 매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험하지 않는다 …귀찮다, 등의
이유로 실행해보지 않는다. 할 생각도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쉽게
들은 대답은 자기 것이 되지 않기에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5. 설명을
할 수 없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
6. 이해력이 부족하다 …아니, 이해력보다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로, 사람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적반하장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안 되면 자기가 모르고, 잘못한 것임에도 도리어 화를 낸다.
10. 미룬다 …지금 알아봤자 나중에 잊어버리니까 (혹은 귀찮아서) 나중에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1, 2번과 3번은 비슷한 것 같네요.
... 가끔 3번
4번을 7번으로 해결하려 하곤 합니다.
구글이라는 편한 도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 것 같은 사람에게 먼저 물어보고 보는..
6번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가끔 귀찮으면, 혹은 싫은 것을 마주할 때면 그렇습니다.
10번, 귀차니즘.
정말 답 없네요. ... 결론은, 반성해야죠..;















